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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 기록하기/02. 기업분석

2021 06 20 노바렉스 리포트 읽기

lannstark 2021. 6. 2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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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14 유진투자 - 노바렉스

  • OEM 53.5%, ODM 42.4%, 원료 4.1% 구성
  • 건강기능식품의 개별인정원료는 식약처에서 120일 이상이 소요되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 독점적 생산 권한을 부여 받게 됨. 동사는 뛰어난 R&D 역량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별인정원료를 보유하고 있음.
  • 오창 3개공장 (최고 생산 가능 CAPA 1,500억 → 20년도에 추가 장비 반입을 이용해 2,000억으로 늘림)
  • 약 820억을 투자하여 2020년까지 오송공장으로의 이전을 통해 생산 CAPA는 2배로 확대해 고객사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 또한 자동화율 개선을 통한 (현재 34% → 이전 후 80%) 생산효율화로 수익성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자체연구 센터와 자회사를 중심으로 국내 다수의 연구기관과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개별인정원료의 개발을 확대할 계획
  • 고수익성을 가진 ODM 매출 비중확대 및 원료 매출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에 따라 추가적으로 수익성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됨
  •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계획도 세우고 있음

2019 02 28 IBK - 노바렉스

  • 시총 1720억
  • 개별인정원료는 일정 기간 동안 식약처 심사를 거쳐 인증을 받아야 하고, 일단 등록이 되면 최소 6년간 독점적 생산 권한을 확보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으로 작용
  • 연초 미국 FDA로부터 렉스플라본 NDI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미국시장 진출을 추진
  • 직간접적인 유통경로를 통해 미국, 중국으로의 해외 진출이 내년부터 성과를 보일 전망이다.
  • 신공장 완공 - 오송 제2 생명과학단지 - 시 생산능력은 2배로 늘어나 연 매출이 3천억원까지 가능할 전망

고시형 원료는 생산시설을 갖추고 원료를 수급하여 식약처의 건기식 공전에 따른 기준 및 규격으로 허가된 제조업자면 누구나 생산할 수 있다. 반면 개별인정 원료는 일정기간 동안 식약처의 심사를 거쳐 인정 받은 영업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개별인정 원료를 확보한 사업자는 해당 원료로 생산하는 제품에 대하여 최소 6년간 독점적 생산 권한을 확보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6년이 경과하고 생산품목수가 50개를 넘으면 자동적으로 고시형 원료로 전환된다.

(1위 : 노바렉스 35건, 2위 : CJ제일제당 32건)

2019 07 11 이베스트 - 탐방 Update

  • 시총 2116억
  • 국내 건기식 시장은 1) 이너뷰티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대 2)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건기식 자유판매가 허용되어 고성장을 지속중이다.
  • 중장기적으로는 1) 개별인정원료 증가에 따른 원료 매출 증가 2) 해외 수주 본격화 3) 오송 공장 증설에 따른 생산 CAPA 대폭 증가가 기대된다.
  • 미국 Mannatech, 대막 TCI, 싱가포르 Unicity 로부터 수주를 받았다. 동사는 북미, 중화권, 동남아 시장을 단계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 동사 수출 금액은 지난해 20억원 수준에서 올해 60억원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내년에는 세 자리 수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2019 11 14 대신증권 - 편안한 주가, 확실한 방향성

  • 시총 1960억, target P/E 14
  • 기존 공장 내 생산 설비 확충으로 생산 능력 기존 1,5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2020년 외형 성장에 대한 우려 불식
  • 오송공장, 건기식 시장 성장세, 증가하는 해외 고객사의 주문 물량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신규 공장은 자동화 시설 중심으로 증설될 예정. 2021년부터 외형 성장과 함께 본격적인 이익률 개선 가능할 전망

2020 02 04 대신증권 - 준비된 CAPA와 확실한 성장성

  • 기존 공장의 생산 인력 2교대 가동, 생산 설비 확충으로 1,5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생산 능력 확대
  • 오송 공장은 21년 상반기 증설 완료 계획. 생산 능력 2,0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2배 확대될 예정

2020 05 13 이베스트 - 1Q21 고성장 기록

  • 시총 2,665억
  • 오송 신공장 증설. 2021년 3월 완공, 7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 추가되는 CAPA는 연간 약 2,000억원으로 현재 CAPA (오창 공장 약 2,000억원)의 두 배가 될 예정이다. 참고로 투자 금액은 약 820억원 (토지 약 200억원)이다.
  • 21년 3월 완공될 오송 4공장은 국내 건기식 단일 공장 생산능력 기준으로는 최고 수준이다.

2020 10 16이베스트 - 노바렉스

  • 3426억
  • OPM 개선은 크릴오일 등 원가율이 높은 가공 제품 대비 락티움 등 동사의 개별인정형 원료 제품과 마진이 좋은 가공품 비중 확대에 따른 매출 믹스 개선에 기인한다.
    • 개별인정형 원료는 일반가공제품보다 고부가가치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
  • 최근 유통 및 음식료 대기업의 건기식 시장 진출로 시장 성장 속도는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2020 11 20 현대차증권 - 노바렉스

  • 시총 3430억
  • 노바렉스는 현재 36개의 개별인정형 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업체 최다 보유. 뿐만 아니라 2021년 9건, 2014년 14건을 추가 신청할 예정이며 총 100개의 개별인정형 원료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허가권을 확보하여 성분에 대한 독점을 하는 동시에 직접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판매관리보다는 R&D에 역량을 좀 더 집중할 수 있다.
  • 현재 짓고 있는 신공장의 가동률은 이르면 2023년 하반기에 full capa 가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 따라서 현재 2022년 경 추가 공장 증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이는 지속적인 어닝 확대로 연결될 것이다.

2021 01 15 이베스트 - 무난한 4분기, 레벨업하는 2021년

  • 4Q,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지속된 것으로 추정
  • 원료별로는 루테인지아잔틴, 보스웰리아, 크릴오일, 맞춤형 비타민 매출액 성장세가 지속되었고, 3분기 출시한 개별인정형원료 '락티움(수면의 질 개선)'이 출시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매출액 내 약 8%의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된다.
  • 하반기부터는 오송 신공장 가동으로 CAPA 확대에 따른 투자회수기에 돌입한다. 신공장 가동에 따른 연간 감가상각비를 감안하고, 추가적인 인력채용 가능성이 높다고 보수적으로 전망한 OPM은 11.5%로 20년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2021 03 19 한화 - 충분히 쉬웠다

  • 건기식 수요 확대와 신규 고객사 증가에 1) 2H20 오공 신공장 가동 효과, 2) 올해 5월 중국 아시아 지역 GNC 'CoQ10' 납품 시작에 따른 수출 성장 본격화 (21년 수출 114억 예상) 3) 신규 개별인정형 원료 관련 매출액 확대가 기대된다.
  • 21년 실적은 매출액 2,842억원 OP 352억원, 당기순이익 298억으로 전망한다.

2021 04 21 유진투자 - 국내 최다 개별인정원료 기반으로 분기 최고 실적 전망

  • 최근 3개년(18 ~ 20) 각각 32.7% → 48.3% → 40.0%의 높은 매출 성장 지속
  • 현재 공장 가동률은 83.2% (2020년말 기준)에 도달. CAPA 확대를 위해 오송공장을 2월에 준공을 완료하고, 당초 하반기 본격 가동 예정을 앞당기고 있음.
  • 생산 CAPA는 자동화 시설 구축으로 최대 3,000억원까지도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2021 05 13 이베스트 - 1Q21 Review : 사상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달성

  • 시총 4,101억
  • 1분기 중에는 오송 신공장 감가상각비가 반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인정형 원료 등 마진이 좋은 제품으로의 매출믹스 변화, 주요 제품의 원재료 가격 하락 등으로 마진이 개선
  • 21년 2월 기준 2,000억원 CAPA의 오송공장이 완공
  • 2021년 원가단에 반영되는 연간 감가상각비 규모는 총 25억원으로 고정비 부담은 크지 않다. 하반기에는 GNC 중국향 코큐텐 제품 수출매출액이 발생하기 시작하며, 추가적인 해외 수출 계약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 2021년 오송공장 가동 이후에는 CAPA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투자회수기에 돌입한다. 연간 반영되는 감가상각비 규모를 감안하더라도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지속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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