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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2 08 포스코강판 분석 본문

주식 공부 기록하기/02. 기업분석

2021 02 08 포스코강판 분석

lannstark 2021. 2. 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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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보

  • 시총 : 1000억
  • 주식수 6,000,000주

주주 구성

  • 포스코 56.87%
  • 국민연금 4.x% 신한금투 4.x% (17년도에는 5%대, 11%대를 가지고 있었으나 20년도에 들어와 비중을 계속 축소함)
  • 소액주주 30% 정도..?

BM

분기보고서 (2020. 3Q)

표먼처리 강판 제조전문기업, 단일사업을 영위. 표면처리강판 시장은 범용재와 고급재 시장으로 양분

  • 범용재 : 기술평준화 및 중국산 저가재 유입으로 인해 경쟁 치열, 시장규모 정체
  • 고급재 :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장규모 측면에서도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경쟁우위 요소

  • 포스코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프리미엄 제품인 World Top Premium 제품 판매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 포스코 그룹 차원의 고급 강건재 판매기반 강화에 발맞춰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 및 고객에 기반한 연구개발을 통해 고급 건축용 내/외장재 시장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노력

판가 (2020 3Q, 2019, 2018, 2017, 2016, 2015)

원재료 : 냉연강판 (from 포스코) 47.0% / 아연도금강판 (from 포스코) 40.8% / 아연,알루미늄괴 5.7% / 삼화페인트 6.5%

연도별 스프레드(제품가격 - 냉연강판/아연도금강판)를 대략 계산해보면 아래와 같다.

  • 17년도 : 232
  • 18년도 : 278
  • 19년도 : 239
  • 20년도 3분기까지 : 218

매출 내수/수출

내수는 꾸준한데 (미미한 성장) 수출이 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간으로 따지면 거의 700억정도 매출이 줄었다 ㅠㅠ 왜 수출이 줄었을까? 글로벌 철강 수요 악화? 그렇다면 지금이 최악일 것 같은데...

심플한 사업 구조이다 ㅋㅋㅋㅋㅋ 아연과 도금강판을 사온다 → 조금 가공한다 (색도 칠하고, 추가적으로 도금도 하고) → 판매처에 납품한다

리포트

20160406 유진투자

  • 국내 알루미늄 도금강판 시장의 60% 점유 (전 세계적으로 3위 기록 - 자동차 부품, 가전기기향)
  • 컬러강판의 경우 가전용 시장 24%, 건자재 시장 16% 점유
  • 15년도 이익개선 배경 (당기순이익 78억)
    • 원재료 Sourcing 다변화 (건재용과 같은 저마진 제품 마진 개선)
    • WP제품 비중 확대
    • 원/달러 환율 상승의 수혜
  • 지난해 판매 호조(창사 이래 최대치, 83만톤)와 이익 정상화에 기반하여 올해 역시 추가 개선의 여지가 높다는 판단. 배경 : 고부가 가치재 비중 확대와 미얀마 공장 정상화

2016 11 25 하이투자

  • 15년을 기점으로 턴어라운드한 동사의 실적은 향후 안정적인 기조를 이어갈 전망
    • 동사 판매 비중의 40%를 상회하는 주력 품목인 Alcosta의 높은 마진율
    • 만성 적자 제품이었던 컬라강판의 흑자 전환 →15년부터 원재료인 국내/수입산 GI를 탄력적으로 구매, 건재용 컬러강판은 중국산 유입 증가로 좋은 상황은 아니나 STS 컬러강판 등 가전에서의 상황은 양호
    • 미얀마 자회사의 안정적 실적 흐름 가동률은 50% 수준, 미얀마 내 독점적 시장 지위로 흑자 기조 유지
  • PER 7.6x 12개월 Foward 예상 BPS 36,326원에 Target PBR 0.89x 적용 (Foward 예상 ROE 12%)

2016 12 01 한국투자

  • 표면처리강판(아연도금강판, 알루미늄도금강판, 알루미늄아연합금도금강판, 컬러강판)을 제조해 가전, 자동차, 건축용 자재로 판매하는 것이 주요 사업이다. 한국에 90만톤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얀마에 5만톤 규모의 컬러강판 생산공장인 MPCC(지분율 70%)를 자회사로 보유
  • 국내 경쟁사로는 동국제강 / 동부제철
  • POSCO가 냉연제품 가격을 인상하기 시작했는데, 표면처리강판 가공업체인 포스코강판이 원재료 가격 상승을 제품 가격에 전가하는데 한 달 정도 시간이 걸려 단기적으로는 이익 감소 요인이 될 수 있음
  • 냉연 가격 인상은 단기적으로는 이익에 마이너스이나, 시차를 두고 표면처리강판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장기적으로는 외형 확대와 재고 효과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

20170417 한국투자

  • 2017년부터 아연도금강판 생산을 가동중단하고, WP 제품으로 대체 추진
  • 삼성전자, LG전자 냉장고도어 독점 공급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 확대로 가전용 STS 칼러강판 매출 증가
  • WP 제품의 판매량 비중은 2014 16%에서 2016년 39%까지 상승했으며, 향후 5~60%까지 확대할 계획
  • 2018년 말 준공 목표롤 컬러강판 4라인(6만톤) 증설에 390억원 투자
  • 향후 4라인에서는 POSCO가 개발한 신제품인 잉크젯 프린트 강판 등 초프리미엄 건자재 제품 생산 예정

도금강판

  • 도금강판은 FH 강판에 알루미늄과 아연을 녹여서 도금한 제품
  • 매출의 70%가 자동차 부품, 30% 가전용으로 사용되고, 내수 30%, 수출이 70%
  • 도금강판 Capa 60만톤 중 50만톤은 외부 판매하고 나머지 10만톤은 컬러강판의 원재료로 내부 사용
  • 자동차 부품은 95%가 배기계와 엔진 커버 등의 부품으로 사용됨
  • 국내 시장 규모는 9만톤인데 포스코강판이 6만톤, 인천동부스틸이 3만톤 공급
  • 국내 주 고객은 현대/기아차
    • 일반적으로 자동차 부품용 도금강판은 철강재 가격이 상승하면 한 달 뒤에 판가가 상승

컬러강판

  • 컬러강판은 도금강판에 페인트를 입힌 제품
  • 가전용과 건자재용으로 분류하고, 가전용은 TV, 냉장고에 사용되며 주요 고객은 삼성과 LG임. 건자재용은 건축물의 내외벽에 사용되고 아파트에 사용되는 것은 적고 상업용 건물, 공장, 주택 등에 주로 사용
  • 현재까지 삼성과 LG 프리미엄 가전용 칼라강판은 포스코강판이 독점 공급
  • 현재 컬러강판 라인은 100% 가동을 이어갈 정도로 양호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가 좋아 Capa를 늘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으로 판단
  • 건자재용 컬러강판은 잉크젯 프린트로 도료를 입히는 강판을 개발해 신설되는 라인에 연속으로 생산 가능하도록 설비를 설치할 계획

20170531 한국투자

  • 국내 도금강판 시장은 현대제철의 고로 사업 진출로 경쟁이 심화
  • 컬러강판은 수요가 늘지 않아 증설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2014년부터 컬라강판 가동률은 100%를 상회하고 있다. 현대제철이 현대하이스코와 합병한 이후 컬러강판 라인 중 10만톤을 도금강판으로 전환했고, 중소형업체의 설비 폐쇄가 이어졌기 때문
  • 초프리미엄 가전이라는 새로운 시장 형성 → 국내 가전업체의 초프리미엄 가전 판매가 호조를 보이자 해외 업체도 초프리미엄 가전 생산에 뛰어들고 있다. 초 프리미엄 가전에는 주로 스테인리스 컬러강판이 사용되는데 컬러강판 중 이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 FH(풀하드, Full Hard) : 열연과 냉연의 중간 제품

20170717 한국투자

  • 17년도 2Q 연결 영업이익이 19억
    • 미얀마 자회사의 영업적자가 7억원으로 확대, 재고자산평가손실 17억원 계상
  • 도금강판의 내수 스프레드 급락 → 아연, 알루미늄, 그리고 아연알루미늄 등 세 가지의 도금강판 내수 평균판매가격이 2~5만원 하락했는데 POSCO에서 구매하는 원재료인 F/H 강판 가격은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
  • POSCO에 대한 포스코강판의 가격 협상력이 낮다

20171030 하이투자

  • 3Q17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61억원 (QoQ 221.1%)
    •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1만원 확대
    • 제품가격 상승으로 재고평가환입 15억원이 반영
    • 자회사 적자폭 축소

20180427 하이투자

  • 18 1Q 연결 영업이익 부진
      1. 원/달러 환율 하락, 2) 원료인 냉연 단가 상승 → 스프레드 축소, 3) 연간 10억언의 1회성 비용
    • 이 중 원/달러 환율 하락이 주된 원인으로 원/달러 환율이 10원 상승할 경우, 연간 4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가 있다.

20180530 한국투자

  • 17년도 1분기 이후 저조한 실적이 이어지고 있다
    • 포스코강판은 POSCO에서 열연강판을 구매해 도금강판과 컬러강판 등 냉연강판을 만든다. 따라서 냉연 스프레드(냉연 가격 - 열연 가격)가 실적의 척도이다. 국내과 중국 고로업체들이 냉연보다는 열연 중심으로 철강 가격을 인상했다
  • 국내 냉연 스프레드는 최근 10년 중 가장 낮고 중국 냉연 스프레드는 장기 저점에 근접했다
  • 4번째 컬러강판 생산라인이 9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컬러강판의 생산능력이 30만톤에서 36만톤으로 20% 증가한다.

20180622 한국투자

  • 2018년부터 4번째 CCL 생산라인 가동 개시, 4분기 가동률 50% 19년도 100% 예상
  • 연간 감가상각비 증가는 20억원 수준으로 고정비 증가 부담이 크지 않음
  • 니켈 가격 폭등으로 STS 제품 가격이 상승해 도금 및 컬러강판 제품으로 교체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
  • 프리미엄 가전용 강판은 거래선이 유럽, 미국, 중국 등으로 확대되는 중

20180717 하이투자

  • 18년도 연초 이후 소재 업종이 전반적으로 부진, 동사의 key제품-F/H R/M 축소
  • 하반기 동사 실적은 제품의 R/M 확대를 통해 개선될 것이다. 근거는 다음과 같다.
    • POSCO의 가격 인상 동참 → 3분기 내수 판매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근 수입산 도금 및 컬러강판 유입 감소 역시 제품 가격 인상을 지지해 주는 요인이다.
    •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 마진 개선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시 분기 영업이익이 약 10억원 증가)
    • 제품 가격 상승에도, 동사의 하반기 원료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흐름을 보일 것
    • 4Q부터 4번째 CCL 가동 시작

20181016 한국투자

  • 냉연 스프레드가 예상과 달리 오르지 못했으며, 한계에 다다른 냉연업체들이 3분기에 적극적으로 가격 인상에 나섰다. 그러나 가전과 자동차, 그리고 건자재 등 주요 전방산업의 가격 저항이 거세 실제 판매 가격은 2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 중국 업황이 한 분기 후 국내 업황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감안할 때 4분기에 국내 냉연 스프레드 확대가 예상된다.

숫자

포스코강판의 역대 최대 실적은 2016년 당기순이익 314억이다.

  • 20년도 실적은 잠정치 기준 매출액 9070억, 영업이익 169억, 당기순이익 71억 이다.
    • 19년도에 비해 확실하게 턴 했다는 것은 확인할 수 있다.
    • 즉 4분기가 영업이익 46억에 당기순이익 8억이다 → 업황은 턴했는데 왜 영업이익/순이익이 더 떨어졌죠? → 그 이유는 환을 보면 알 수 있는데 4분기 달러가 바닥을 기었기 때문이다.
  • 2020년도는 500원으로 결정했다. (현재 주가 대비 약 3% 수준)
    • 당기순이익이 70억인데 배당을 500원했다는 것은 (18년도에 108억, 500원) 주주환원을 확실히 신경쓰고 있다는 뜻이다.

 

20 3Q 기준 지배지분 자본은 2212억, 17200원 기준 시총 1032억 PBR 0.47 정도로 아주 누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히 누워 있는 상태이다.

스토리

2019 10 01 뉴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3466

  • KG 동부제철이 컬러강판의 대규모 설비 투자 예고.
    • 655억원을 투자, 컬러강판 신규설비 투자 결의 → 연간 30만톤을 생산, 2021년 2월 완공 목표
    • 후속투자와 첨단 연구소도 세울 예정
  • 국내 누적 컬러강판 생산량은 꾸준히 늘고 있다. (색상이 다양하고 무늬가 들어가 외양히 화려하며 재가공할 필요가 없어 인기가 높다. 가전제품 외장용, 실내 인테리어용 건축 자재로 주로 사용)
    • 국내에서는 동국제강이 업계 1위로 연간 75만톤, 시장점유율 34~5%대를 차지하고 있다.
    • KG동부제철이 4~50만톤으로 18~22%를 포스코강판이 40만톤으로 18%를 차지하고 있다.
    • 세아씨엠 (세아제강의 자회사)가 4위로 21만톤 9~10%를 점유하고 있다.

2020 05 12 뉴스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8

  • 컬러강판 수출은 17년 103만톤, 18년 105만톤, 19년 104만톤으로 꾸준했으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부진이 우려되고 있다. 실제 수출은 4월부터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게 업계의 설명.
  • 비중이 높은 베트남, 미국은 반덤핑 과세 등으로 무역 장벽이 존재한다 (미국의 경우 올 3월 당국 상무부로부터 당초 보다 하락한 세율로 조정됐지만 쿼터제에 막혀 물량이 제한되었다)

  • 컬러강판 생산량은 19년도 기준 223만톤, 출하량은 222만톤이었다. 컬러강판의 수입량은 2017년 30만톤, 19년도 25만톤 수준이다.
  • 20년도 판매량은 19년도 판매량을 기점으로 감소 하고 있으며, 현재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은 상황으로 컬러강판 기업들의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수출은 생존을 위한 필수 요건
  • 컬러강판이 건축 마감 재료로 사용되기 시작하며 판넬 시장은 축소되는 중이다

2020 06 05 뉴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60564471

  • 철강업계의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떠오르며 업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 대리석, 나무 등 원하는 소재의 무늬와 질감을 구현할 수 있어 건축 내외장재로 쓰인다. 대리석보다 최대 90% 싸고 무게도 60% 이상 가볍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업체는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플라스택 대신 컬러강판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인다. 디자인 역량도 중요하기 때문에 일반 철강재보다 마진이 높다.
  • B2B 업종이었던 철강업계의 마케팅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국내 1위인 동국제강은 럭스틸과 앱스틸 브랜드를 출시해 시장을 장악했으며, 건축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직접 유통망을 확대하는 B2D 전략을 펼쳤다. 이를 통해 동국제강은 서울 고척스카이돔, N서울타워, KTX 광명역 등의 외관을 컬러강판으로 꾸몄다. 동국제강은 삼성전자 냉장고에 들어가는 컬러강판의 90%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동국제강은 부산 컬러강판 공장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 1~2분 내로 착공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업황이 악화되며 일정이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 KG 동부제철은 내년까지 충남 당진공장에 1200억원을 투자해 컬러강판 생산라인을 증설할 계획이다.
  • 포스코강판은 고해상도 프린팅 강판이 '포스아트'를 내세워 시장을 파고들고 있다. 포스아트는 철강 전용 잉크를 사용해 기존의 프린팅 강판보다 네 배 이상 선명하면서 다양한 색상을 구현하고 정밀하게 디자인 할 수 있는 기술이다.

2020 10 12 뉴스

https://www.etoday.co.kr/news/view/1949178

  • 컬러가전 수요가 증가하여 컬러강판 수요가 늘어났지만, 철광석 등 원자재 가격이 치솟아 수익성이 악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고객사인 가전업체들이 가격 인상에 난색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 철강사들이 가전의 디자인, 색상에 맞춰 컬러강판을 공급하는 만큼 협상 주도권은 가전업체들이 쥐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컬러강판 가격 인상은 커녕 추가적인 인하가 이뤄질 수 있다. 철강업체 관계자는 '일부 가전업체들은 최근 연말 할인 행사 등으로 가전제품 가격이 내려가는 만큼, 컬러강판 가격 인하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2021 01 13 뉴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11391911

  • 동국제강은 올해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250억원을 투입했다. (부산 공장 증설) 이를 통해 연간 생산능력을 현재 8개 라인 75만t에서 9개 라인 85만t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컬러강판 단일 생산라인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결론

투자아이디어

  • 중국 냉연-열연 스프레드 확대, 철강 업사이클 (건설 / 가전 / 자동차 전방산업 턴)
  • 괜찮은 주주환원, 적당히 낮은 PBR
  • 과거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회사 규모가 작아서 그런가..?) 16년도 최대 이익을 보여줌 (16년도부터 기존의 PBR 상단을 뚫고 조금씩 오르다가) 최대 이익 발표가 난 17년도 4월 ,5월 피크 그후 점차 내리막

리스크 : 컬러강판 공급 증설 시그널

  • 올해만 35만톤 이상의 공급라인이 신설된다
  • 스프레드가 유지될 수 있을까? / 확대된 중국 스프레드가 국내 스프레드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을까?

 

문득 드는 생각

여기까지 분석하고 나니 드는 생각.. 엇.. 그냥 업계 1위이고 봉형강도 업계 2위인 동국제강을 사면 되지 않을까??

이제 동국제강을 봐야할 차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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