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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4 18 LS전선아시아 - 개별 리포트 tracking 본문

주식 공부 기록하기/02. 기업분석

2021 04 18 LS전선아시아 - 개별 리포트 tracking

lannstark 2021. 4. 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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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부스덕트 : 20세기 들어 상업화된 신개념의 전기 배선 시스템으로, 대용량 전기 시스템에서 장점이 부각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전력의 사용량이 증가하고, 활용도가 세분화되는 추세에 맞추어 부스덕트는 편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에너지 손실의 최소화는 장점을 살려 다중이용시설 / 공장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잇다.

  • 대용량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많이 사용됨
  • 케이블 공사 물량, 일정을 단축시킬 수 있고 전기실에 차단기를 개별로 설치할 필요가 없어 전기실 면적도 많이 줄고, 부스덕트 라인에 언제든 차단기를 추가할 수 있어 확장도 용이하다.
  • 대신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보통 부스덕트의 한 마디는 3MTR 짜리를 많이 쓰는데 100 MTR 길이를 설치하면 30개 이상의 마디가 연결된다. 연결되는 부위는 별도의 접속킷트를 쓰고, 볼트 체결을 하는데, 이 체결부위가 느슨해지면서, 큰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그런데 LS는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빌딩와이어 : 정확히 나오지는 않지만 전선의 한 종류인듯..

rod : 막대. 즉 Cu-Rod는 구리 막대이다

ACSR : 강심 알루미늄 연선, 중심에 강철선을 두고 둘레에 알루미늄선을 꼬아서 만든 전선으로 고압용 송전선에 쓰인다.

Flat FRP : Flat 형태의 유리 및 카본 섬유로 강화된 플라스틱계 복합재료로, 경량, 내식성, 성형성 등이 뛰어난 고기능성 재료

리포트

2017 09 05 하나금투 - 구리 가격 상승 수혜주, 판가 인상!

  • 시가총액 2147억
  • 베트남 기반의 송/배전/통신 케이블 전문기업 LS전선아시아
    1. 인프라투자 및 전력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에 사업 기반을 확보한 점 2) 베트남 전력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 (16년 M/S : 21.8%) 업체로서 전방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점 3) CAPEX 투자를 통해 전력케이블 뿐만 아니라 통신케이블 및 소재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하고 있다는 점
  • 구리는 전력/통신 케이블의 주 원재료로 구리 가격 상승은 매출원가 상승을 유발하며, 상승한 원재료비는 제품판가로 전가가 가능하다.
  • 대다수의 프로젝트 체결 시 인도시점을 만기로 구리에 대해 선물계약을 체곃라고 있어, 구리 가격의 급격한 변동에도 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
  • 구리가격 변화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은 3~6개월 정도의 Lagging이 있다. Lagging 효과 고려 시 최근 구리 가격 사응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시기는 17년 하반기로 예상되며,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로는 3Q는 매출은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줄었고 4Q의 경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다, 즉 구리 가격에 대한 실적 변동은 상관관계가 없다고 봐도 될듯)
  •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의 베트남 법인 LS-VINA와 LSCV 상장을 위해 15년 5월 설립된 지주회사이다.
  • LS전선아시아는 하이퐁의 전력케이블 생산법인인 LS-VINA와 호치민에 위치한 통신 케이블 생산법인 LSCV의 지분을 각각 81%, 100% 보유하고 있다.
  • LS-VINA는 HV / MV / LV 케이블과 선재(Cu-Rod)
  • LSCV는 UTP 케이블, LV(저압) 케이블, 광케이블 등을 판매한다.
  •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전선 케이블 생산업체 중 유일하게 LV부터 HV를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이다. 특히 HV는 기술적 진입장벽과 제품의 인증기간 소요 등의 이유로 경쟁업체가 쉽게 진입할 수 없는 제품군으로 판단된다. HV, MV을 수입해올 경우 무게와 부피 등의 이유로 물류비용이 크게 발생하며, 이는 수입품의 가격 경쟁력을 저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 베트남 전력시장 성장에 따른, 베트남 전력케이블 M/S 1위인 LS전선 아시아의 수혜를 기대한다. 베트남은 1) 젊은 인구구조 (중위연령 30.8세, 한국 41.1세) 2) 시장성 있는 임금수준 (중국 최저임금의 48.6%), 3) 풍부한 인구규모 (9,444만명)에 기반한여 글로벌 제조산업의 생산기지화 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화는 필연적으로 전력 수요를 촉진하고 있다.
  • 17년 7얼부터 통신케이블 2개 라인 증설분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으며, MV CCV 1개 라인을 추가적으로 증설할 계획(가동중 4개, 증설중 1개, 추가 증설 1개 계획)으로 시장 수요 성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전망이다.

2017 11 15 신한금투 -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1. 전력 케이블 판가 상승 2) 북부 지역 도시화율 개선에 따라 전력 케이블 부문 성장이 예상된다.
    1. MV(중압) 신규 1라인 구축(CAPA +25%) 2) 광케이블 생산 능력 확대로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
  • 이익률 개선의 핵심은 제품 믹스 효과(MV, HV)와 외형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이다.
  • Target P/E는 15배 (글로벌 동종업계 평균)을 적용했다.

2017 12 27 한국투자 - 아직은 아쉬운 성장 속도

  • 베트남은 경제 성장으로 전선 시장이 1) 전력선, 통신동, 전선 소재 등 전반적인 성장이 지속되고, 2) 고압 및 초고압 전력선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확대가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 베트남은 풍부한 노동 인구와 낮은 임금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의 투자가 늘고 있다. 노동 집약적인 제조업이 성장하는 단계이다. 제조업 공장이 늘면 그 만큼 전력 사용량이 늘기 때문에 전력 사용량이 늘 것이라 전망하는 것이다. 그리고 전선 수요도 증가할 수 밖에 없다.
  • 고수익 제품인 전력선 비중이 늘고 있지 않은 가운데 비용은 늘면서 이익률은 오히려 낮아졌다.
  • 투자자들은 외형이 아니라 이익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 베트남 전선 시장의 성장을 의심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시장의 성장이 LS전선아시아 실적으로 투영되는 시기와 속도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이 들지 않는다. 이를 확인하고 투자에 나서야 한다.

2018 05 23 키움 - 투자는 곧 성장이다

  • 시가총액 2263억
  • 지난해 미얀마 전력선 생산 법인을 설립함으로써 사업 영역을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베트남 통신선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광케이블 2개 라인을 증설해 가동에 들어갔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MV 전력선, 부스닥트, 빌딩 와이어 신규 라인 매출이 더해질 것이다.
  • 19년에도 MV 전력선 2차, 빌딩 와이어 2차, Cu-Rod 설비 투자를 추가로 단행할 계획이다. 이로써 주력인 MV 전력선과 광케이블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 포트폴리오를 부스닥트 등으로 확대하며, 원재료인 Cu-Rod 사업의 내재화를 완성하고자 한다.
  • 최근 싱가포르에서 720억과 370억권 규모의 MV 전력선을 잇따라 수주하는 등 수주 모멘텀이 뒷받침되고 있다.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부스닥트는 전기적 안정성이 높고, 대용량의 전력 공급이 용이하면서도 공간효율성이 우수해 공장 등 산업용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차세대 배전 시스템이다.

2018 06 28 한국투자 - 하반기 관심종목으로 등록하자

  • 베트남의 전선 시장은 경제 성장으로 1) 전력선, 통신동, 전선 소재 등 전반적인 성장이 지속되고, 2) 고압 및 초고압 전력선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 16년 하반기부터 반기 기준 연결 영업이익이 100억 내외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주가도 IPO 시총 2100억 근처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18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도 107억원으로 예상되오 상반기까지는 이익 증가라는 포인트가 부각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 비록 지금까지 실적은 성장하지 않았지만 투자는 지속적으로 집행했다. 이에 외형은 지속적으로 성장했다는 점은 주목할 부분이다.
  • 18년 하반기에만 중전압, 전력선, 부스닥트, 빌딩 와이어가 추가되고 미얀마에 생산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19년에도 구리 소재, ACSR 송전선, Flat FRP 등의 다양한 제품이 사업에 추가된다.

2018 10 10 NH투자증권 - 긴 호흡을 갖고 보자

  • 베트남 내 초고압전력 수요는 여전히 유효. 다만 중압케이블 시장 내 경쟁 심화, 시운전 등 이슈로 실적 부진은 계속되는 중.
  • 베트남 2위 전선업체인 CADIVI의 공격적인 영업으로 베트남 내수 시장 내 저압케이블 경쟁이 치열해져 이익률이 훼손될 것으로 예상
  • 광케이블은 프랑스향 매출 확대로 인한 증설효과, UTP는 미국의 중국 향 제품 관세 부과의 반사 이익 예상, 자회사의 영업이익은 LS VINA 2,000만 달러, LS CV 2,600만 달러로 추정
  • P/E 12배 수준

2018 10 23 신한금투 - 성장 방향성은 변함없다

  • 경쟁사간 입찰 경쟁 심화, 베트남 향 국내 기업들의 투자 둔화 현상으로 영업이익률의 작년 수준(5.0%)까지 회복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1. 17년 구리 가격 사응에 따른 전력케이블 ASP 상승 2) CAPA 상승에 따른 Q 증가 요인이 있으나 베트남 향 전력케이블 업체들간의 프로젝트 입찰 경쟁 심화에 따라 수익성 악화가 지속됐다.
  • 선재는 전기동을 녹여 만들어진 전력케이블의 주 원재료이다. 선재 생산해 LS CV에 판매했다. (내부거래 발생) 향후 베트남 내수 수요 대응도 가능할 전망이다.
  • target P/E는 15배를 적용했다.

2018 11 15 신한금투 - 아직 기회는 있다

  • 시총 1583억
  • 단가가 높은 HV 제품의 수출 증가로 전력케이블 ASP가 전분기 대비 20% 증가했다.
    1. 수익성이 높은 베트남 향 국내 기업들의 프로젝트가 지연 2) 경쟁사 간 입찰 경쟁 심화로 저마진 프로젝트 수주가 반영됐다.
  • 19년 실적 모멘텀은 선재의 CAPA 확대 (기존 2.5만톤 → 20년 7만톤)이다.
  • target P/E는 13배를 적용했다. 할인 요인은 과거 대비 높아진 시장 경쟁에 따른 수익성 둔화 지속 가능성이다.

2019 06 18 키움 - 베트남을 사자

  • 베트남이 미중 무역 분쟁의 수혜 국가인 것은 분명하다. 유럽 광케이블 수요가 호조이고,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대기업의 부스닥트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소재 내재화 노력도 긍정적이다.
  • 지난해 실적 부진의 주요인이었던 현지 업체 주도의 중저압 케이블 가격 경쟁도 완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 광케이블은 올림픽이 예정된 프랑스 등 유럽의 4G 및 5G 투자 수요가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고부가인 부스닥트는 배전 케이블 대용으로 쓰이는데,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대기업 공장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저압 케이블과 가공선을 주력으로 하는 미얀마 법인은 내년에 조기 턴어라운드를 시도할 것이다. 소재인 구리 Rod의 생산능력이 연간 2.7만톤에서 10만톤으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소재 내재화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이다.
  • 베트남은 여전히 송배선 전력망이 부족한 상태이고 최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발전이 증가하고 있다. 동사는 현지 영업력을 강화해 신재생용 송배전만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주력인 MV 전력선은 증설 라인까지 조기 완전 가동 상태에 진입함에 따라 추가 증설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하반기에 동 가격이 반등한다면 실적 개선폭이 확대될 것이다.

2019 09 20 NH투자증권 - 베트남 내 공장들은 최대 가동 중

  • 시총 2251억
  • 기 투자된 구리 소재, MV/LV, 부스닥트의 생산 본격화로 2020년 영업이익은 308억원으로 추정한다.
  • 베트남은 송배전 설비가 부족하여 설비 확충에 집중하는 상황이며, 늘어난 발전량을 감당하려면 도심 내 지중화 작업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HV 설치가 필수적. 동사는 유일한 현지 생산업체이며 향후 매출 확대 시 제품믹스는 개선될 전망이다.
  • LS VINA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LS 전선 인도법인향 HV케이블 물량을 확보하여 외형 및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 MV/LV 케이블의 경우 베트남 현지 2,3위 전선업체 간 가격 경쟁이 안화되고, 현지 진출한 국내 기업(두산중고업, 삼성엔지니어링 등) 물량이 증가해 수익성이 회복되는 중. 구리 소재는 4월 설비투자 완료(2.7만톤/년 → 10만톤/년)로 매출이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 LS CV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반사 수혜와 24년 프랑스 올림픽 특수로 UTP, 광케이블 매출이 확대되는 중. 고부가 제품인 부스닥트는 LG디스플레이 공장 증설, 대우건설의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프로젝트 등 현지 진출한 국내 기업향 물량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중.

2019 10 10 키움 - 성장의 매력

  • 시총 2358억
  • 비로소 베트남 기업으로서 성장성이 충분히 발휘되고 있다. 공급 측면에서도 가격 경쟁이 완화됐다. 전력선과 통신선에 대한 추가 투자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고, 신규로 육성하는 부스닥트와 구리 Rod도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1. MV 전력선은 베트남의 도시화, 산업화 추세에 따른 수요 강세 속에 현지 업체들간 가격 경쟁이 완화된 상태이고, 2) HV 전력선은 220kV급으로 고도화되며 수익성이 향상되고 있다. 3) UTP 통신선은 미중 무역분쟁 속에서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로 인해 반사이익이 더해지고 있고, 4) 소재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구리 Rod의 외판 매출액은 지난해 180억원에서 올해600억원으로 급증할 것이다.
  • 프랑스 등 유럽향 광케이블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육성 사업인 부스닥트는 올해 매출액이 4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신재생 에너지용 송배전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고, 상반기에 5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다.

2020 02 25 하나금투 - LS 전선아시아

  • 시총 2334억
  • 성장성이 높은 베트남에서의 매출 비중이 상당부분을 차지해 글로벌 전선 업체의 평균 PER 적용이 적절하다 판단
  • 베트남 고성장 + CAPA 증설 + 미얀마 진출
    • GDP 성장률이 6.8%인 베트남에서 각종 해외기업의 투자 증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에상
    • 각 부문별 CAPA 증설에 따른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
    • LS전선아시아는 미얀마 내 신규법인 및 공장 설립으로 동남아 지역에서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
  • 전선을 지중으로 묻거나 설치하는 지중화 작업 본격화에 따른 초고압케이블 수요 지속, 베트남 내 해외 진출 기업 증가 및 미중무역갈등 반사 수혜
  • 베트남 전력케이블 시장은 상위 3개사가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과점 시장. LS전선아시아는 18년 기준 점유율 20.6%로 1위를 차지하는 중이다.

  • LS전선아시아의 주요 사업은 전선 및 통신케이블 제조 및 판매로 국가 기간산업이자 사업영위 지역의 성장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 LS전선아시아는 CAPA 증설과 각 부문별 성장에 따라 꾸준한 외형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19년 기준 소재부문은 기존 51,000톤에서 124,8000톤 생산규모로 부스닥트는 신규로 12,000세트 규모로 확충하는 등 전 부문에 걸쳐서 생산시설 확대 중이다.
  • 3위 사업자의 경쟁력이 약화되는 중이다.

2020 09 18 키움

  • 시총 2,315억원
  • 00년에 22% 수준이었던 베트남의 도시화율은 25년에 50%를 넘어설 전망이다.
  • 30년까지 필요한 전력에너지 투자금액만 1,500억 달러에 달한다. 전력 부문에서는 가공선의 지중화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고, 스마트 빌딩과 초고층 빌딩의 증가로 전력선과 부스닥트의 수요가 늘어나며, 통신 인프라 확충을 위해 광케이블과 UTP 등 통신선 투자도 확대될 것이다.
  • 18년 말부터 가동에 들어간 미얀마 법인(LSGM)은 내년에 흑자 전환을 통해 동사의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이다.

2020 10 16 키움 - 다시 성장 모드로

  • LS-VINA 법인은 일부 초고압 프로젝트 제품의 매출 이월이 있었지만, 중저압 배전 라인 제품들의 판매가 증가해 실적 반등을 이끌어다.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증가 추세와 더불어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향후 베트남은 지정학적으로 해상풍력에 유리할 수밖에 없고, 세계은행은 베트남의 해상풍력 잠재럭인 475GW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다.

2020 10 20 대신 - 신재생 에너지, 추가 엔진을 달다

  • target P/E 18.5배
  • 2021년 다시 고성장을 예상 : 초고압케이블 및 광케이블 수요 증가
    • 기본적으로 성장국가의 인프라 투자는 먼저 전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압 > 초고압 케이블 순으로 투자가 진행된다.
    • 베트남에 30년까지 연간 10% 전후의 내수 전력 수요 증가가 추정된다.
    • 코로나 19 여향이 21년에 완화될 것으로 가정하면 LS전선아시아의 연간 매출은 11.6%(YoY) 이상의 성장을 추정한다.
  • 도시화율 진행 시기에 따라 케이블(전선) 제품별 수요가 다르다. 초기에 중저압 및 가공선 케이블 관련한 초기 인프라 투자가 진행되며, 도시화율이 40% 넘어가면 중화학 산업의 성장으로 초고압 전력 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게 된다. 또한 무선 이동 인프라가 구축될수록 유선통신만 인프라도 병행해서 투자가 시작되며, 여기서 광케이블 및 통신케이블도 수요가 발생한다.
  • 믹스효과, 신흥아시아 국가 들의 초기 전력용 인프라가 진행되면서 LS전선아시아의 추가적인 성장도 기대된다.
  • LS전선의 부스닥트는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공장으로 나가고 있다. 이제 시작하는 시장이며, 실질적으로 로컬 즉 베트남 기업이 아니라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다.

  • 21년 전체 영업이익은 287억원으로 최고치를 예상
  • 통신케이블은 UTP와 광케이블로 구성된다. UTP(Unshielded Twisted-Pair Wire)는 인터넷 통신을 위해 사용되는 선으로 흔히 LAN선이라고 부른다. 동사의 UTP는 Ademco(구 HoneyWell)과 Panduit등 SI 기업에 공급된다. SI는 네트워크, 데이터, 하드웨어를 통합하는 것으로, 예컨대 중앙제어센터에서 빌딩의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이 SI에 속한다.
  • 광케이블은 광섬유를 꼬아 케이블로 만든 것으로 광통신에 사용된다. 광통신은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꿔 정보를 전달하는 통신 방식이다. 기존의 전기통신과 비교해 전송용량이 크고, 전자기 장애가 발생하지 않는 등 여러 이점이 있다. 광케이블은 유럽과 동남아, 미주 지역 매출 비중이 크다.
  • Cu Rod는 LS전선아시아가 동제련업체로부터 전기동을 공급받은 후 이를 다시 전선에 사용할 수 있게 가공한 것이다. 동사는 원재료의 안정적인 공급처를 마련하는 동시에 추가 매출을 확보하고자 지난해 CAPA를 9.3만톤으로 증설했다. 이 중 동사가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양은 3.1만 ~ 3.4만 정도이다.
  • 매출 수요처는 베트남이 6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 전력 수요가 증가하게 되면 안정적으로 더 많은 양의 전기를 송전하고 배전하기 위해 더 많고, 더 전압이 높은 전력케이블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추가 수요가 발생한다.
  • 이미 전력 인프라를 갖춘 선진국에서도 지속적인 전력케이블 교체 수요가 발생한다. 상대적으로 인프라 구축이 늦어진 지역이 남아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 고도화에 따른 고압 전선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 5G 인프라 구축은 한국, 중국, 미국을 시작으로 전세계로 퍼지고 있다. 5G 인프라 구축이 활발히 진행되는 이유는 기업과 정부의 입장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적어도 향후 2년간 5G용 통신케이블 수요 증가는 매우 큰 폭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2021 02 16 대신 - 21년 성장 확대

  • 코로나 19 영향에도 불구, 4분기 매출은 3분기 이월물량과 대형 프로젝트 관련한 전선 수요 발생으로 전분기대비 높은 성장세 기록.
  •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4분기는 예상 대비 부진하나 코로나 영향에서 벗어난 수익성을 회복한 것으로 판단
  • 21년 영업이익 323억 추정
    • 21년 아시아에서 신재생 에너지 및 Plant형 대형 수주 관련 배전 매출 증가 예상
    • 전선의 포트폴리오가 일반전선 중심에서 광케이블, 초고압선 매출 비중 증가가 진행

2021 03 09 키움 - 투자 매력도 상승

  • 기존의 단기성 저가 수주가 줄어들고, 고부가 전력선 프로젝트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1분기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6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증가와 더불어 아시아 전력시장 성자엥 따른 수주 증가세가 지속될 전망
  • 하이퐁 법인은 초고압프로젝트 제품의 이월 물량이 4분기부터 반영되고 있다.
  • 올해 베트남 송전설비 교체 수요 증가 및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프로젝트 수주 증가에 따라 배전 사업부 성장이 기대된다.
  • 미얀마 법인 - 작년 4분기 흑자전환

2021 03 25 IBK - 기대해도 좋을 조짐들

  • 4분기에 일회성 비용이 50억원 정도 반영된 점을 감안.
  • 지역 성장과 함께 동반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싱가포르에 732억원 규모의 전력선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은 영업 대상 지역 확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산성이 높인 지역을 거점으로 부가가치 높은 제품의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사업 기반이 확장되는 매우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 20년 실적이 감소함에도 배당은 오히려 높였다.
  • 20년 코로나19로 수익성이 좋은 제품의 비중이 줄어 수익구조가 훼손된 한 해였다. 연간으로는 그렇지만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개선되는 모습이었다.
  • 베트남 생산기지 두 곳의 수주잔고 1500억원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최근 싱가포르에 732억원 규모의 전력선을 공급하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사업영역을 베트남에 이어 인근 지역까지 넓히는 계가기 될 것이며, 모회사인 LS전선과 연계하여 동남아시아 전선시장에 공급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2020 04 12 대신증권 - 전선 수요 강하다

  • 매출 성장에 종전 추정치를 상회하는 등 높은 성장을 시현. 전기동 가격 상향으로 매출 상향도 긍정적이지만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 초고압선, 통신선 등 전력 송배전 관련 인프라 투자 확대로 전선 수요가 높다는 점이 중요.
  • 연간 영업이익은 283억원, target P/E는 18.8배
  • 21년 동남아시아 SOC 투자 확대 및 산업화로 전선의 고압화가 진행. 초고압선 수요 증가 전망. 베트남 중심으로 캄보디아 등 신흥 아시아의 경제 성장률이 높으며, 전력 수요가 급증하여 고압 / 초고압 / 광케이블 전선의 성장 확대. 또한 5G 및 IoT 환경 접목으로 통신선의 수요도 동반하여 증가 예상
  • 21년 베트남 해상풍력 시장의 확대에 따라 LS전선과 베트남 해저케이블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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