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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23 참엔지니어링 분석 본문

주식 공부 기록하기/02. 기업분석

2021 03 23 참엔지니어링 분석

lannstark 2021. 3. 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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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기업분석 ㅎㅎ

영위하고 있는 사업 간단 요약

  •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
  • 리페어 장비란 디스플레이 백플레인을 수리하는 제품이다. 참엔지니어링의 장비는 TFT가 위치한 기판 내 금속 이물 등을 레이저 및 초정밀 광학계 등을 활용해 제거한다. 불량 디스플레이를 양품으로 만들어 수율을 올려주는 과정에 쓰이는 것.
  • 참엔지니어링은 CVD 리페어, 일반 리페어, 셀/모듈 리페어 장비에서 글로벌 점유율이 각각 70.76%, 39.34%, 79.97%로 꽤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아쉽게 돌기 리페어 장비는 모종의 이유로 진출하지 못한 것 같다.

 

재무 간단 요약

  • 시가 총액 900억 정도, 20년도 연결 당기순이익 68억 (별도 당기순이익 -11억)

어차피 장비 업체라 중요한 것은 "수주 잔고, 신규 수주액" 그리고 수주액의 방향

  • 19최악, 20 조금 회복, 21 중국와 SDC의 OLED 관련 팹 투자가 기대되는 상황 (수주 업사이클, 벌써 20년도에 일부 보여줬다고 생각)

  • 연결 지배지분 자본총계 기준, P/B 1.125 (자본총계 800, 시총 900)
  • 매출이 올라가고, 금리도 업사이클이라 연결 기준 200억까지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 (P/E 10 잡으면 시총 2000억 수준)

  • 단점은 배당이 없다는 것 정도 ㅎㅎ

몇 가지 사실 수집

  • 디스플레이 (LCD / OLED) 리페어 장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70%) 수준
  • 중국 내에서는 90% 수준
  • 현 최대주주가 회사를 15말에 인수한 뒤 불필요한 적자 사업을 모두다 정리해버렸다.
  • 참저축은행의 지분 85.8%를 가지고 있다. (cash flow로 활용 될 것)
    • 19년도 말 기준으로 참저축은행은 자본총계 640억 정도이다. (PBR 0.8x 기준 대충 450억 정도 → 주사업이 현재 450억원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보고서 (3Q20)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회사로 LCD 및 OLED 패널 제작 공정 중 발생하는 결함을 정밀한 광학계와 레이저를 이용하여 불량 부위를 cutting, wiring, welding 등의 공정을 통해 수리하는 장비를 생산한다.

리페어 장비의 주요 역할은 불량 패널 → 양품 패널을 통해 수율을 향상 시키는 것. 전 세계 패널 제조업체들이 원가절감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장비로 자리매김했다.

 

제조 장비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중요하며, 이 때문에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산업은 초기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 중 하나이다.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산업은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산업의 기술 발전과 긴밀하게 연동되어 있다. 따라서 패널 제조 기업의 기판의 크기, 정밀도, 제조 기술, 생산성, 신규 공정 변화에 부합할 수 있도록 꾸준한 R&D가 필요한 산업이다.

LCD의 경우 향후 감소 추세를 나타낼 것이며, OLED는 LCD와 대조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20년에도 중국을 중심으로 10.5G 대형 LCD와 더불어 OLED에 대한 디스플레이 FAB 투자는 계속될 전망이다. 국내 디스플레이 패널 업계는 기존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LCD FAB을 폐쇄하고, OLED or QD-OLED FAB으로 전환하는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부상 : 시장 성장의 이유로 꼽고 있는 이유 첫째, 5G 고속 통신과 결합한 멀티미디어 및게임 출시. 이는 기존의 패드보다 휴대성이 용이한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요구되며, 폴더블이 이 니즈를 충족해줄 것이라 보여진다. 최대한 다양한 기능을 한 디바이스에서 해결할 수 있는 멀티 기능성도 필요하다.

 

미니 및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의 부상 : 마이크로 LED는 100um 이하 사이즈의 LED를 말한다. OLED의 다음 디스플레이로 거론되는 마이크로 LED는 무기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산소, 수분 등 외부환경과 반응에 민감한 OLED의 수명과 반응성, 번인 증상 등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27년까지 마이크로 LED가 채용된 디스플레이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총 16백만개의 패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TV 시장의 경우 OLED 도는 QNED 보다 생산단가가 높기 때문에 럭셔러 TV 시장의 대표 주자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20년, 국내 삼성전자는 3년 내에 300만원 대의 75인치 가정용 마이크로 LED TV를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밝혔고, 20년 미국 라스베가스 CES 행사에서 Konka는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로 마이크로 LED 모듈을 경쟁사에 비해 3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연내 판매할 것으로 밝혔다. 다수의 중국 업체들이 연내 시제품 생산 및 3년 내 대량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칩 수율과 전사 수율에 상당한 진전이 있는 것으로 보임)

마이크로 LED의 빠른 사용화 어려움에 대한 대안으로, 과도기적 기술인 미니 LED가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OMDIA는 글로벌 미니 LED TV 출하량 전망을 20년 642만대, 21년 1034만대로 예측하였다.

 

신규사업 추진 현황

최근 디스플레이 패널의 고해상도화는 물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채용이 늘어나고 있어 디스플레이의 형태가 폴더블 또는 롤러블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검사장비 및 기술 또한 보다 정밀하고 기존과 다른 다양한 계측 및 검사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이로써 기존보다 검사장비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회사는 신규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군으로 플렉서블 및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대응하는 검사 장비의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에 고객사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중에 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마이크로 LED의 리페어 중요성이 커지고 그 시장 또한 규모가 크고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최근 미니 LED를 채용한 TV, 모니터, 노트북 등 디스플레이 출시가 많아지고 있다. 회사에서는 올해 내로 미니LED와 마이크로LED를 동시에 리페어할 수 있는 장비개발을 마무리하고 국내는 물론 중국과 대만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 및 LED 백라이트 제조 업체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십마이크로 급 초소형 마이크로 LED에서 수백 마이크로 이상 미니 LED의 불량칩을 제거한 후 양품의 칩을 전사, 본딩하고 검사하는 일체형 장비이다.

회사는 AMOLED 검사 및 리페어 장비로까지 라인업을 확장 구축해 가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레이저 원천기술과 플라즈마를 응용한 AMOLED, Flexible 관련 고부가가치제품 개발

 

전환사채를 고려해야 한다. 이번 기회에 전환사채 제대로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듯?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308800414

 

최근 뉴스 모음

2019 08 05 참엔지니어링, OLED용 잉크젯 리페어 장비 양산테스트 중

  •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61
  • 19년도 연말까지 테스트를 마무리 짓고 내녀부터 본격 양산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참엔지니어링은 15년 처음 LCD 생산라인에 잉크젯 리페어 양산장비 공급 이후, OLED 생산라인으로의 확대적용을 기대하고 있다.
  • 넓은 면적 기판유리 위에 노광/증착/식각 공정을 거쳐 금속 배선을 올리다 보면, 이어져야 할 곳이 끊어져 있거나 끊어져야 할 곳이 이어진 경우가 발생한다. 그대로 두면 불량이다. 리페어 장비는 이때 끊어진 곳을 잇거나 붙은 곳을 끊는 역할을 한다.
  • 잉크젯 리페어는 끊어진 곳을 잇는 장비다. 기존에는 CVD 리페어 장비로 텅스텐(W)을 증착해 끊어진 곳을 메웠다. 잉크젯 리페어 장비는 15년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의 LCD 라인에서 양산에 처음 적용됐다. OLED 생산 라인 양산에 적용되는 시기는 내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참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잉크젯 리페어 장비는 저온 공정이 가능하며 스텝 커버리지와 파티클 측면에서 기존 텅스텐 CVD 리페어 장비보다 좋다'며 '8K 해상도 적용 등 선폭이 미세해지고 복잡해지면서 리페어 장비 수요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스텝 커버리지는 굴곡진 면에 고르게 물질을 올리는 성질을 말한다.
  • 참엔지니어링은 SDC와 LGD 모두에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다. 18년도 개별 기준 매출 비중 1,2위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CSOT와 BOE였다. 1453억 매출 가운데 절반 이상이 두 업체 공급 물량에서 나왔다.
 

참엔지니어링, OLED용 잉크젯 리페어 장비 양산테스트中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참엔지니어링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용 잉크젯 리페어 장비를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 양산 라인에 넣기 위해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5일 전해졌다. 올 연말까지 테스트를 마무리 짓고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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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8 19 HB테크놀러지, 중국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 시장 도전 '쓴맛'

  •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670
  • 전공정 검사장비 주력인 HB테크놀러지가 야심차게 도전했던 중국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 대형 수주경쟁에서 쓴 맛을 봤다. 참엔지니어링이 수주 물량을 가져간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 HB테크놀러지는 참엔지니어링이 경영권 분쟁을 겪던 15년 SDC A3 공장에 리페어 장비를 납품한 이력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 중국 입찰정보 사이트 차이나비딩에 따르면, 중국 디스플레이업체 HkC의 쓰촨성 멘양시 8.6G LCD 생산라인에 들어갈 리페어 장비 61대는 참엔지니어링이 공급하기로 했다. HB테크놀러지는 주력 분야인 자동광학검사(AOI)장비 46대를 낙찰받았다. 이스라엘에 기반한 장비업체 오보텍이 기술유출 혐의로 배제된 이후, HB테크놀러지는 SDC 생산라인용 전공정 AOI 검사장비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 HB 테크톨러지의 리페어 장비 사업은 정도순 부사장이 이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도순 부사장은 삼성전자, 참엔지니어링을 거쳐 HB테크놀러지로 자리를 옮겼다. SDC 생산라인에 검사장비와 리페어 장비는 각각 HB테크놀로지와 참엔지니어링이 주로 공급했다. 그러다 15년 참엔지니어링이 경영권 분쟁을 겪으며 장비 제조에 차질을 빚을 무렵, HB테크놀러지가 A3 공장에 리페어 장비를 공급했었다.
 

HB테크놀러지, 중국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 시장 도전 '쓴맛'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전공정 검사장비가 주력인 HB테크놀러지가 야심차게 도전했던 최근 중국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 대형 수주경쟁에서 쓴 맛을 봤다. 참엔지니어링이 수주 물량을 가져간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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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4 참엔지니어링, 정부사업 통해 '돌기 리페어장비' 재도전

  •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941
  • 참엔지니어링은 일본의 V-Tech 점유율이 90% 이상인 돌기 리페어 장비에 재도전한다. 10년 ~ 14년까지 돌기 리페어 장비 10여대를 국내외 디스플레이 업체에 납품한 적은 있으나, 일본 브이텍과 경쟁에 밀려 이후 5년간 돌기 리페어 납품 실적은 없다.
  • 이 같은 사업 재도전은 하반기 추가경졍예산으로 기획된 산업통상자원부 '기계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제조장비실증)'의 과제 중 하나로 진행되며, 한국기계연구원이 컨소시엄을 주관한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분야 제조장비와 핵심부품을 국산화하겠다는 취지이다.
  • 돌기 리페어 장비는 튀어나온 부분을 깎아내는 역할을 한다. 50um 높이 돌기를 0.5um 오차포 평탄화해야 하는 고난도 기술이 요구된다. LCD용 CF 공정이나 중소형 OLED PI 기판 형성 공정 등에 사용되며, 테이프와의 마찰을 이용한 기계적 방법을 사용한다.
  • 참엔지니어링은 20년도 2월까지 랩스의 고속 장비 모듈을 장착한 돌기 리페어 장비 제작을 마칠 계획이다.
 

참엔지니어링, 정부사업 통해 '돌기 리페어장비' 재도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참엔지니어링이 일본 브이텍(V-Tech) 점유율 90% 이상인 돌기 리페어 장비 시장에 재도전한다. 참엔지니어링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돌기 리페어장비 10여대를 국내외 디스플레이 업체에 납품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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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07 SDC 투자 방향성은?

  •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626
  • HB테크놀러지, 여기가 삼성이랑 굉장히 끈끊나 회사 중 하나이다. 검사 장비는 끈끈할 수 밖에 없다. 데이터를 share 하고 일정 부분 해야 되니까 공정에. 여기가 595억 받았는데 이번에 리페어 장비도 같이 받았다.
  • 참엔지니어링은 86억원으로 조금 많이 줄었다. 지난 번에 중국 수주에서는 참엔지니어링이 HB테크놀러지를 누르고 다 가져갔었는데 여기서는 희비가 갈렸다. (HB테크놀러지와 참엔지니어링은 경쟁관계)
 

[영상] 2020년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방향성은?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한: 안녕하십니까. 디일렉의 한주엽 기자입니다. 오늘 이종준 기자 모시고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며칠 전부터 발주가 계속 많이 나와서 관심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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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05 참엔지니어링, FPD 리페어 장비 2000호기 출하

  •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933
  • 회사 관계자는 '제작 물량이 전년비 두 배 이상 늘어 국내외 고객사용 장비 제작으로 바쁘다'고 밝혔다.
  • 참엔지니어링은 02년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때부터 고객사에 양산 장비를 납품했다. 20년 전 국내 디스플레이 리페어 장비 시장은 외국산 의존율이 높았다. 레이저 리페어 장비도 일본 OLFT와 이스라엘 오보텍이 점유하고 있었다. 참엔지니어링은 현재 디스플레이 리페어 시장에서 점유율 70%를 유지하고 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미니 및 마이크로 LED 리페어 장비도 개발하고 있다.
 

참엔지니어링, FPD 리페어 장비 2000호기 출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참엔지니어링이 평판디스플레이(FPD) 리페어(Repair) 장비 2000호기를 출하했다고 31일 밝혔다. 장비 국산화 18년 만이다.회사 관계자는 \"제작 물량이 전년비 두 배 이상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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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05 리페어 장비 1위, 참엔지니어링 OLED 수율 올려드립니다

  • 레이저 리페어 장비는 디스플레이 백플레인을 수리하는 제품이다. 참엔지니어링의 장비는 TFT가 위치한 기판 내 금속 이물 등을 레이저 및 초정밀 광학계 등을 활용해 제거한다. 불량 디스플레이를 양품으로 만들어 수율을 올려주는 과정이다.
  • 같은 리페어 제품이더라도 코발트 레이저 화학기상증착(Co CVD) 장비, 전기수력학(EHD) 잉크젯 리페어 장비 등으로 종류를 나누고, 업체나 공정마다 요구하는 스펙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참엔지니어링은 CVD 리페어, 일반 리페어, 셀/모듈 리페어 장비에서 글로벌 점유율이 각각 70.76%, 39.34%, 79.97%로 압도적인 선두이다. 경쟁사로는 국내 HB테크놀러지 LG전자 생산기술원, 일본 브이텍 등이 있다.
  • 경영 관련 분쟁이 끝나면서, 참엔지니어링은 신사업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 비전 검사기, LCD CF 및 OLED PI 리페어 장비, 미니/마이크로 LED 리페어 장비 등이 대상이다. 특히 마이크로 LED 리페어 장비는 오는 24년부터 시장 규모 1조원 이상을 성장할 전망이다.
  • 참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리페어 장비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는 만큼, 신산업으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많다'며, '레이버 기반으로 한 uLED 리페어 장비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갈 것'이라 말했다.

2020 09 21 참엔지니어링, 디스플레이 레이저 리페어 장비 국산화 넘어 세계 1위

  • https://m.etnews.com/20200914000024
  • 참엔지니어링은 FPD 시장에서 레이저 리페어 장비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는 기업이다. 현재 주요 글로벌 LCD, OLED 패널 제조사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투입되는 레이저 리페어 장비는 디스플레이 회로 기판의 패턴을 분석, 불필요하게 연결된 부분을 자르거나 파손된 패턴을 전기수력학(EHD) 잉크제 기술 등을 이용해 복구한다.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불량을 제거해 양품으로 전환시키며 수율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 참엔지니어링은 FPD TFT 회로에서 검출된 합성 불량을 레이저로 자르는 '레이저 노멀 리페어 장비', TFT 에서 검출된 단선 불량을 레이저와 CVD로 연결하는 '레이저 CVD 리페어 장비', 레이저를 이용해 불량 셀을 제거하거나 복원하는 '레이저 셀/모듈 리페어 장비'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보했다.
  • 신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UHD, VR 등이 대중화되면서 디스플레이 회로 패턴이 한층 미세화되는 추세다. 참엔지니어링은 기존 레이저 리페어 장비의 한계를 극복하고 위한 국책과제를 수행 중이다. UHD 디스플레이 패널 기반 미세회로의 불량을 검사/수리하기 위한 nm 크기 초미세 회로 측정/가공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꼽히는 uLED 디스플레이는 4K 해상도 TV 기준 2400만개의 LED 칩이 필요하다. 0.01% 불량율을 가정하면 24,000개의 불량이 발생하게 된다.
  • 참엔지니어링은 uLED, mini-LED 디스플레이에서 칩 리페어, TFT 기판 불량 리페어, 본딩 후 검사 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모 장비를 구축했다. LED 칩 제조사와 협업하며 R&D에 지속 투자하고 있다. 참엔지니어링은 마이크로, 미니 LED, QD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활용 가능한 최신 리페어 장비를 개발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내년에는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창간특집]참엔지니어링, '디스플레이 레이저 리페어 장비' 국산화 넘어 세계 1위

참엔지니어링은 평판디스플레이(FPD) 시장에서 레이저 리페어 장비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는 기업이다. 현재 주요 글로벌 액정표시장치(LCD)·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제조사에 장비를 공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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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7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체 3분기 실적 큰 폭 개선

  • 3분기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에선 BOE가 가장 큰 손이다. BOE는 참엔지니어링과 130억원의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

HB테크놀러지, IT 수요 확대로 매출 성장

  •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1483
  • HB테크놀러지는 주력인 검사장비 외에 레이저 리페어 장비도 생산한다. 레이저 리페어는 기존에 참엔지니어링이 장악했던 부문이다. HB테크놀로지는 SDC 6G 중소형 플렉시블 OLED 생산라인 A3 일부를 시작으로 Q1 생산라인에도 리페어 장비를 납품했다. 중국 패널 업체에도 지난 18년도부터 소량씩 공급 중이다.
  • 회사 레이저 리페어 장비는 백플레인 레이저 리페어 시스템과 셀 레이저 리페어 시스템으로 나뉜다. 백플레인용 장비는 AOI 검사 후 나온 결함을 레이저로 제거한다. 셀용 장비는 셀 공정 후 발견되 불량 패널을 레이저를 이용해 양품으로 만들거나 불량 수준을 낮춘다. 회사는 이 부문 매출을 높일 계획이다.
 

HB테크놀러지 "IT 수요 확대로 매출 성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HB테크놀러지가 지난해 코로나19로 IT 제품 수요가 늘어 별도 기준 매출이 8.7% 올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HB테크놀러지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2432억원, 영업이익 80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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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디스플레이 투자액 YoY로 늘어날 것 (중국 및 SDC)
  • SDC에도 장비를 일부 납품하고 중국에서는 점유율이 90%이기 때문에 2) 리페어 장비는 LCD, OLED 상관없이 사용되기 때문에 양빵이다. 누가 하건 투자만 나오면 아무튼 좋음.
  • 10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OLED → uLED는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일. 이와 관련한 회사의 선제적인 대응도 박수를 쳐주고 싶고 (mini-LED 분야 리페어 장비 개발 후 고객 영업 게시 굿굿~) 리페어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음.
  • 배당이 없는 것은 아쉽지만 P/B band상, 그리고 절대적인 금액상 안전마진이 꽤 있다고 판단되는 상태
  • 별도 기준 매출액이 올라가면 레버리지 효과에 의해 영업이익은 더 크게 상승한다. 21 or 22년도 별도 기준 110~120억 의 순이익을 예상하며 P/E는 10배, 자회사 가치 450억을 반영하여 1650억을 1차 target 시총으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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